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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여성분의 손을 잡고 부킹하는 이유를 알고보니... [강남나이트 줄리아나]

글쓴이 : 쥴리아나 날짜 : 2015-05-12 (화) 16:40 조회 : 3781
글주소 : http://juliana3040.com/B05/13


강남나이트 줄리아나나이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나이트에서 부킹을 할때 여성분의 손을 잡고 부킹을 합니다.


위의 사진처럼 여성분을 모시고 갈때 손을 잡지 않고 모시고 가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왜 꼭 여성분의 손을 잡고 부킹을 하게 될까요?


궁금하시죠?


강남나이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근무하는 웨이터들중에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남들이 하니까 그렇게 하는거지... 바쁜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관습처럼 오랫동안 그렇게 해왔는데... 내용을 알면 뭐하냐...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강남나이트에서 여성분의 손을 잡고 부킹을 하는 이유는 뭘까? 이런 부분도 알아야 웨이터로써 부킹을 할때 도움이 되고 손님들도 이런뜻을 알게 되면 부킹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son3.png


첫번째 이유는...


강남나이트에서 사실 웨이터가 말로 해서 여성분에게 부킹가자고 하면 예~ 하고 따라오는 여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강남나이트에서 여자라는 이유때문에 약간의 거부를 하지만 부킹에 마음이 있는 여자분들은 웨이터가 손을 잡고 살짝 당기면 못 이기는체 따라옵니다. 이런 이유로 여성분의 손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분은 자동적이지 않고 수동적이기 때문이죠.

강남나이트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나이트에서 예전에는 여성분의 손을 잡지 않고 말로 해서 여성분을 모시고 남자테이블에 모셔다 드렸고, 부킹을 하기 싫은 여성분에게는 웨이터가 감언이설의 뻐꾸기를 날려서 모시고 갔었죠. 그게 웨이터의 능력이었던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부킹할때 여성분의 손을 잡아 끌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부킹을 남성분에게 많이 해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업소간에, 웨이터들간에 경쟁이 있다보니 신속하게 많이 부킹을 해드리기 위해서 여성의 손을 잡고 부킹을 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발걸음에 웨이터가 맞추는게 아니라 웨이터의 발걸음에 여성분이 맞추다 보니 손을 잡고 가게 되었고, 넓은 줄리아나나이트에서 중간에 여성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손을 잡고 가게 됩니다. 손을 놓고 가다보면 내성적이거나 초보이거나 부끄러움을 타는 여성분들은 중간에 자리로 돌아가기도 하고, 사람이 많을 때에는 인파때문에 잃어버리기도 하고, 중간에 다른 웨이터가 채 가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부킹할때 여성분의 손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son1.png

두번째 이유는...


첫번째는 웨이터가 완전히 자기 위주로 영업 때문에 남성분을 위해서 여성분의 손을 꼭 잡고 부킹을 하는 이유이지만... 두번째의 이유는 강남나이트에 놀러오신 여성분의 수치심을 살려주고 자존심을 살려주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강남나이트 줄리아나나이트에서 웨이터가 여성분의 손을 잡고 룸문을 열고 들어갈때나 부스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손을 잡지 않아도 따라오는 여성분들도 많지만... 손을 잡고 부킹을 해드리는 두번째 이유는...


"나는 부킹을 안 할려고 했는데 웨이터 손을 잡고 끌어서 여기까지 온거예요~" , "나는 부킹 안 좋아해요~" , 부킹하러 온거 아니예요~" .. 라는 여성손님의 마음을 손을 잡는 것으로서 남성손님에게 말없이 대신하여 보여주면서 여성분의 수치심과 자존심을 살려주는 것이 웨이터가 여성분에 대한 배려의 행동입니다.


그러므로 강남나이트 줄리아나에서 여성분이 웨이터의 손에 이끌려 당신의 자리에 앉았을때 "끌려 오시느라 고생했습니다." 라던지 "웨이터에게 끌려오느라 힘드시겠어요."라는 멘트를 날려주게 되면 여성분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수치심을 배려하는 당신의 호감도는 상승하고 부킹을 하기에 분위기가 더 좋아 질것입니다.

부킹을 할때 아무말 없이 손을 잡아 부킹을 하는 웨이터들이 적지 않지만.. 귀하의 담당웨이터 대부분은 당신의 부킹을 위해서 여성손님에게 감언이설을 쏟아내고 화려한 뻐꾸기로 여성분을 당신에게 모셔 가는 것은 당신에 대한 여성분의 기대감을 상승시켜 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런 웨이터가 최고의 웨이터 입니다.

강남나이트에서 혹은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나이트에서의 웨이터나 보조를 인간적으로 배려해 주면 반대급부가 돌아오듯이... 여성분을 위한 당신의 배려가 반대급부로 돌아와 부킹을 성공적으로 이끈다는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웨이터는 여성분을 정중하게 모셔오는 웨이터입니까? 강제로 끌고 오는 웨이터입니까?


강남나이트 줄리아나3040나이트는 강제부킹을 하지 않는 여성분을 배려하는 수준높은 줄리아나나이트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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