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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노하우]

40세 고수가 공개하는 체험적 부킹노하우 (필독)

글쓴이 : 쥴리아나 날짜 : 2014-07-28 (월) 15:34 조회 : 11359
글주소 : http://juliana3040.com/B05/4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그런 이야기들입니다.
정말 이런이야기들을 알고 갔을때 정말 좋은결과 있는겁니다. 필독하세요!!!!! 필독!!!!

제목 : 시행착오 경험담 정리
작성자 : 이니로

저도 이제 내년이면 한국나이로 40이 된다네요. 끔찍합니다. 우연히 이 카페 찾게되었습니다. 올려진 글들 다 섭렵하진 못했습니다만,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유용한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나름대로 저도, 쓸데없이 나이트에 돈 좀 쓴 과거가 있어서 그 시행착오의 과거사를 님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부킹에 관련한 제 나름대로의 철학(?)을 두서없이 적겠습니다. ㅎ 다른 고수님들 글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너른 이해 부탁합니다. 참고로, 이하의 내용은 30대 이상의 분들, 그중에서도 성인나이트를 종종 이거나 가끔이나마 다니는, 평범한 직딩들과 나누고 싶은 글이라는 점도 밝힙니다.


1.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친구랑 가자

제 자신의 과거 시행착오중 대부분은 이 포인트에서 발생합니다. 지금도 수많은 남성들이 이 구조적 문제점을 잉태한채 의기양양하게 나이트에 들어가고 있겠죠. 여자들 폭탄끼어있다고 무시하는 우리 남자들.... 자신들을 냉철히 돌아봐야 합니다. 동행멤버중에 폭탄 있으면 그날은 맘을 비워야할 듯. 특히 남자골뱅이까지 있다면 긴말이 필요없겠죠. 친한 친구라고 곧 나이트 입장에 적합한 동행멤버는 절대 아니라는 점은 수없이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바람직하기론, 2~3명, 이지적인 마스크와 야성적인 마스크, 거기에다 구라빨이 되는 귀여운 후배놈 이렇게 3명 정도라면 환상의 구성이겠습니다. 친구들과 술 진땅 먹고 의기투합해서 우루루 네다섯명, 12시넘어 나이트 입장하는 우를 범하지 않으시길....ㅎ.


2.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남쪽을 매우 피합니다. 경쟁우위의 득을 취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특별히 잘나진 않아도 다들 매끈하고 고만고만한 넥타이부대들 바글거리는 강남 성인나이트에서 눈치보기보단, 여자들 눈길받을 수 있는 비강남권 업소가 편하더군요. 이 점은 개인의 취향 차이일 것이므로 님들의 취향에 따라 판단할 부분이겠습니다. 메이드되지 않아도 좋으니 와꾸(?) 좀 나오는 걸들과 교통하고 싶다거나, 와꾸 안나오는 걸들과 노느니 그냥 친구들과 술먹고 말겠다는 분들이라면 제 말씀이 의미없겠습니다. 다만, 5년 넘은 제 성인나이트 경헙사에서, 가장 와꾸 좋은 걸을 해후하게 된 업소는 놀랍게도 변두리 싸구려 성인나이트였답니다. 비용 대비 효용 면에서 보건대, 나름대로 탄탄한 멤버 구성이라고 생각되신다면, 비용 덜 드는 비강남권 업소에서 진주를 찾아보심도 어떨까 합니다.


3. 뱁새가 황새따라가서야 되겠는가.

앞서 2.와 비슷한 맥락이겠습니다만, 여기서는 자신의 포지션 세팅에 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걸들이 선호하는 남성이 있죠? 머 걸마다 다르겠습니다만, 대략 돈좀 있어보이고, 배운티 좀 나고, 깔끔한 외모, 쿨한 이미지 등등이 그것이겠습니다. 곰곰히 자기자신을 생각해봅시다 전 솔직하고 쿨한 이미지로 다가가는 스타일입니다만, 님들 각자에 맞는 분위기로 세팅가능할 겁니다. 어느것이 경쟁력을 배가시키는가에 대해선 딱히 답이 없겠습니다만, 적어도 오버하지는 말자는 겁니다. 답답하지 않은 남자라는 느낌은 주어야합니다만, 쓸데없이 있는척 하거나, 배운척 하거나 (진짜 좀 있거나 배웠더라도 과시는 금물) 하는 건, 모두들 선호함직한 '대단한 선수는 아니지만 깔끔한 미시급 걸' 에 대한 접근법으로 적당치 않아보입니다. 티미한 걸이 아니라면 굳이 과시하지 않아도 상대남자의 수준은 간파할 겁니다. 적당한 자신감과 잘난체하는 꼴불견과의 차이는 일견 미소해보이지만, 결과에 있어 현저한 차이를 초래하는 법.


4. 내 자신을 알라

다소 가혹한 애기일 수 있겠습니다만, 제 수준에 맞는 걸을 냉정하게 구별해내는 것도 중요한듯 합니다. 가끔씩 무지하게 와꾸 좋은 걸이 룸에 들어올 때가 있었습니다. 가슴은 쿵닥쿵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점입니다. 섹스시 조기사정을 참는 방편으로 애국가를 맘속으로 부르듯이(ㅎ), 냉철한 사색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자기 자신이 커버할 수 있다고 진정 생각되신다면 모르되, 그렇지 않다고 판단되신다면, (기본예의는 깍듯이 갖추되) 호감을 팍팍 노출시키는 대신 다소 튕기는 자세가 매우 절실합니다. 어차피 역부족일듯 한 걸에 대한 최후의 히든카드죠. 어딜 가도 자기를 달라붙는 구애의 행렬이 끊이지 않을 '와꾸좋은 걸'에 대해서 먼가 야릇한 호기심을 줄 수 있는 비상책이라고 믿습니다. 한편, 자기 수준에 적합한 걸을 조우하게 될시에는, 적극적으로 친근감을 표시하는 것이 오히려 나아보입니다. 이를테면, '이제 됬다. 당신 만나니 딱 좋다. 더 이상 쓸데없이 부킹하면서 힘빼지 말고 우리 같이 술한잔 편하게 하자....' 자신있고 신뢰넘치는 배팅을 해볼만 한거죠.


5. 콩나물값은 깍지 말자.

웨이터 팁 두둑히 줍시다. 물론, 질좋은 단골 웨이터 알아놓는 과정이 선행되야 겠죠. 웨이터 존중해주면 반대급부 분명히 옵니다. 싸가지 없는 웨이터 아니라면.... 한편, 웨이터 팁은 좀 쏘는 대신에, 쓸데없이 분위기에 이끌려 양주 더 시키는 바보짓 절대 자제해야 합니다. 양주 홀짝홀짝 축내는 영양가 제로 걸들 빨리 퇴치하는 배짱의 연마가 필요합니다. 보통의 경우, 양주 한병 시킨후, 맥주 적당하게 추가시키면서 걸들 접대해도 충분합니다. 고민되는 시점은, 2차로 노래방 가자고 걸들과 합의되었을 땐데, 걸들 테이블값 계산해주는가의 문제가 발생하죠. 자신들이 당당히 계산하고 밖에서 보자는 '괸찬은 걸'들도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걸들이 더 많더군요. 이 부분에서도 역시 머리속으로 주판알 팍팍 튀겨야 합니다. 내공이 쌓여야 현명한 판단이 가능할 듯. 그치만 기본적으로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하였죠. 일반적으로 남자들 술값에 비해 미소한(ㅎ) 걸들 술값 안내주려다, 인색하고 속좁은 놈들로 치부되는 '더러운(?)' 문화가 팽배해 있는 대한민국 나이트 문화 현실을 직시해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참 맘에 안든답니다. ㅎ

뱀발: 이것저것 생각은 많은데 글로 정리하자니 힘드네요.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 여기서 줄여야겠습니다. 쓰고보니 별 영양가없는 지루하고 차별성없는 콘텐트가 되버렸습니다. 참.... 유용한 나이트 정보 공유하는 분위기가 있는거 같은데, 매우 기대되는 기획입니다. 맘 맞는 분들끼리 한두달에 한번이라도 나이트 기행 같이 해봤으면 합니다. 앞서 적었듯이, 제 친한 친구들과는 나이트 안가기로 작정했기에, 동행할 멤버가 없네요.ㅎ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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